바리새인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깨끗하게 할 수도 있고 더럽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손을 씻지 않고 먹는 자들을 불결한 자로, 더러운 자로 여기고 비난을 했습니다. 이렇게 바리새인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외적인 것에서 거룩을 찾는 그릇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 어리석은 자들을 향해서 예수님께서 바른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 [칼럼] 하나님을 믿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계속 읽기
[칼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는 어떤 예배일까?
여러분! 만약 우리가 귀한 사람을 만난다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면, 어떻게 할까요? 때 묻은 더러운 옷을 입고 만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렇 옷을 차려 입고 만나지 않을 것입니다. 옷 하나 차려 입는데도 신경을 쓸 것입니다. 깨끗한 옷을 차려 입고 만날 것입니다. 까끔하게 다름질을 한 옷을 입고 만날 것입니다. 부엌 깊숙한 곳에 넣어 두었던 고급 찻잔이나 그릇을 꺼내고, … [칼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는 어떤 예배일까? 계속 읽기
[칼럼] 말씀 묵상, 큐티(Quiet Time)는 하나님과의 사귐을 깊게 만듭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큐티(Quiet Time), 또는 경건의 시간이라고 합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된 사람들은 그 순간부터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마치 신랑과 신부가 혼인을 하여 관계가 맺어진 것처럼, 예수님과 나와의 관계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관계가 이루어졌으나 전혀 교제가 없고 대화가 없다면 모양만 관계를 형성했을 뿐이지 남남으로 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관계가 지속되고, … [칼럼] 말씀 묵상, 큐티(Quiet Time)는 하나님과의 사귐을 깊게 만듭니다 계속 읽기
[칼럼] 주님께 붙어서 삽시다
달라스에 있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어느 날 갑짜기 자동차의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자동차에 대하여 지식이 없었터라 걱정이 앞섰습니다. 아주 오래된 중고차라, 큰 고장이 나서 차를 못 쓰게 된 것은 아닌지? 아니면 큰 돈이 들어가면 어떻게 하나? 학생의 신분으로 이런 생각 저런 생각으로 하루 온종일 걱정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다음날 자동차에 대해서 잘 아시는 집사님께 여주어 … [칼럼] 주님께 붙어서 삽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