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배에 대한 칼럼을 쓰고자 합니다. 저는 예배에 대한 참 의미를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참 예배란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뭔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나의 인격과 나의 모든 생각과 나의 모든 삶과 내가 귀하게 여기는 물질을 하나님께 가지고 나와 하나님께 드리며, 나의 모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위해서 살겠다고 다짐하고 순종과 헌신과 드리는 것이 참 예배입니다. 또한 예배란 하나님이 거룩하신 것처럼 내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능력을 받아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로 살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예배입니다. 또한 예배란 하나님의 말씀을 내 지성에 먹여 지성을 바르게 교육하고 양육하여 온전한 사람이 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자는 것이 참 예배입니다. 또한 참 예배란 내가 진심으로 하나님께 나의 마음을 드리고 나의 정성을 드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참 예배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드리는 예배는 어떤 예배인가요? 먼저 하나님과 약속한 예배 시간부터 철저하게 지키는 예배가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드리는 예배입니다. 두번째로, 마음을 거룩한 옥토밭은 준비하여 드리는 예배가 정성과 마음을 다하는 예배입니다. 셋째로,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드리는 예배는 화목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화목을 이루는 성도의 예배를 하나님은 진정한 예배로 여기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참된 예배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23-24절: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여러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진정한 예배는 화목을 귀히 여기는 성도가 드리는 예배를 참 예배로 여기시고 기뻐 받으십니다. 오늘 예배를 드리시는 여러분! 혹시 누군가에 대해서 원망하는 마음이나 반목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그런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는 진정한 예배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거절하는 예배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 화목하고 하나가 되기를 힘쓰는 성도들이 되어서 하나님이 여러분의 예배를 기뻐 받으실 수 있기를 원합니다.

                                                 

 담임 목사 이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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