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편 110편 3절).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생명과 몸과 재능과 시간과 재물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잘 관리하여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라고 위탁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맡은 청지기로서 우리의 주인이 맡겨 주신 것들을 주인의 뜻대로, 주인이 바라시는 대로 선하게 … [칼럼] 나의 헌신으로 교회가 힘차게 성장하는 청년같이 되게 하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