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하나님을 믿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바리새인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깨끗하게 할 수도 있고 더럽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손을 씻지 않고 먹는 자들을 불결한 자로, 더러운 자로 여기고 비난을 했습니다. 이렇게 바리새인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외적인 것에서 거룩을 찾는 그릇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 어리석은 자들을 향해서 예수님께서 바른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 [칼럼] 하나님을 믿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