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중에는 이 땅의 것만을 바라보며 먹고 사는 문제만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원한 세상을 생각하며 하나님과 함께 누릴 영원한 세계에 자신의 것을 투자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사람들이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오직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이 말씀은 먹고 사는 문제는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해 줄 테니 너희는 오직 영혼을 살리는 일에만 신경 쓰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데만 모든 것을 투자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재물을 쌓는 데만 신경을 쓰지 말고, 자신의 육신을 위해서만 살지 말고, 먹고 입고 마시기 위해 일을 하며 사는 이 모든 것이 영혼을 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바른 삶을 보시고 때에 따라 필요한 것을 부족함이 없이 채워 주신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장 13-16절).